조재현의 딸 배우 조혜정이 약 7kg 감량 후 더욱 슬림해진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23일 SNS에 프랑스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민소매 톱 차림으로 잘록한 허리와 가는 팔 라인을 드러냈다.
7kg 감량 후 달라진 몸매
조혜정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파리 거리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예전보다 눈에 띄게 가늘어진 허리 라인이 화제를 모았다.
2018년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조혜정은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이후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포커스·부천영화제 참석
조혜정은 영화 포커스에서 여자친구 우정 역을 맡아 출연을 확정지었다. 해당 작품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코리안 장편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조혜정은 개막식에 참석하고 관객과의 대화(GV)에도 나섰다. 한편 아버지 조재현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작품 나홀로 휴가가 22일 개봉하면서 응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파리 여행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한 누리꾼은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 보인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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