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특집 방송에서 ‘라이징 스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상반기 보여준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 성장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정받은 결과다.
지난 2024년 데뷔한 하루는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기록해 왕중왕전에 진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에서는 준우승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빛냈다.
하루는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과 특유의 중저음으로 살리는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음악 방송과 ‘무명전설’ 스핀오프 ‘전설의 사내’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활동으로 행보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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