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24일 밤 롯데홈쇼핑을 통해 ‘EZ클린 1초 TPE 카매트’ 2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불스원에 따르면 이번 2차 방송은 지난 5월 진행된 1차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이 빠르게 소진된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추가 구매 및 재방송 요청이 이어짐에 따라 긴급 편성됐다. 해당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불스원의 올해 2분기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0% 급증했다.
EZ클린 1초 TPE 카매트는 자동차용 매트 최초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제품이다. 프탈레이트 10종, 고위험성 우려물질(SVHC) 253종 등이 불검출된 TPE 소재를 사용해, 화재가 발생해도 유독성 염산가스 배출 위험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 또한 대폭 강화됐다. 피라미드 형태의 입체 경사 구조가 흙먼지 등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포집해 차량 내 먼지 날림을 줄여준다. 특히 특허받은 워터 웨이(Water Way) 시스템을 적용해 물 세척 후 털어내기만 하면 별도 건조 없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며, 무게도 일반 PVC 코일 매트보다 약 40% 가벼워 탈부착 부담을 덜었다.
불스원은 2차 라이브 방송에서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용 소화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카드사별 청구 할인 등 1차 방송과 동일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방송 종료 후에도 롯데홈쇼핑 온라인몰을 통해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마재현 불스원 브랜드매니저는 “1차 방송 직후 쏟아진 고객들의 추가 구매 문의와 재방송 요청에 힘입어 빠르게 2차 라이브 방송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송에서도 역대급 혜택을 마련한 만큼, 차량 실내를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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