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창수 기자 | SK디스커버리가 상반기 동안 관계사와 함께 진행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SK디스커버리와 SK케미칼, SK가스, 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는 상반기 두 차례 연합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이 봉사활동은 판교, 울산, 안동 등 SK디스커버리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사회 문제 해결과 취약 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상반기에는 5월 서울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200주 나무를 심는 식재 행사가 열렸고 6월에는 성남시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여름 김장 봉사활동이 진행돼 김치 400박스가 지역 취약 계층에 전달됐다.
법무, 홍보, 재무 등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관계사 유사 직군 간 유대감 형성에도 힘썼다.
SK디스커버리는 하반기에도 희망메이커 아동 초청 문화체험, 어르신 밑반찬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효남 SV센터 실장은 "기후 문제와 소외 계층의 어려움은 관계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야 하는 과제"라며 "관계사 구성원이 이웃의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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