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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스터너’는 묵직한 베이스 드롭과 다이내믹한 리듬 변화, 파워풀한 랩과 중독적인 훅이 쉴 새 없이 전개되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인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하이퍼 리얼리즘’ 콘셉트로 제작했으며, 아르테미스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디지페디가 연출을 맡았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하이퍼-에고’는 기존 활동곡 ‘버추얼 엔젤’(Virtual Angel)과 ‘이카루스’(Icarus)를 통해 쌓아온 팀 서사를 계승하면서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곡”이라고 전했다.
아르테미스는 타이틀곡 ‘본 스터너’를 선공개한 이후 트랙리스트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새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앨범 발매일은 내달 7일이다.
앨범을 발매한 뒤에는 새 월드 투어 ‘아트 오브 블루 블러드’(Art of BLUE BLOOD)를 펼친다. 투어 첫 공연은 오는 9월 5~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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