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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는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일 새벽 2시에 방송 중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경제 불확실성 시대에 필요한 개인 자산관리 전략부터 3040세대를 위한 가족 재무설계, 사회초년생의 종잣돈 만들기와 재무관리 원칙까지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방법을 소개하며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현실적인 금융 전략을 살펴봤다.
이날 방송에는 미래전략금융서비스 김우중 지점장과 김은서 팀장, 황재광 팀장이 출연했다. 김우중 지점장은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개인 자산을 지키는 원칙과 위험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고, 김은서 팀장은 가족의 현금흐름 관리와 교육자금·노후 준비를 균형 있게 설계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황재광 팀장은 사회초년생이 종잣돈을 만들고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시작하기 위해 실천해야 할 재무관리 습관을 전했다.
첫 번째 주제에서는 경제 불확실성 시대의 자산관리 전략을 다뤘다. 김우중 지점장은 자산관리는 높은 수익률을 좇기보다 현금흐름과 비상자금, 위험관리부터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경제 상황이 불안할수록 감정적인 투자보다 장기적인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연령대에 따라 자산관리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2030세대는 종잣돈 마련과 장기투자, 절세를 중심으로 자산을 키우고, 3040세대는 자녀 교육과 주택 마련, 노후 준비 등 다양한 재무 목표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금리와 환율 변화는 예금과 대출, 투자 수익률은 물론 생활비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장을 예측하기보다 자신의 자산 구조를 꾸준히 점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보험 역시 자산을 늘리는 수단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자산을 지키는 중요한 안전장치라는 점도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3040세대를 위한 가족 재무설계 방법을 소개했다. 김은서 팀장은 가족 자산관리는 투자보다 먼저 가계의 현금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불필요한 고정지출을 줄이고 저축과 투자를 위한 여유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재무설계라는 것이다. 또한 자녀 교육자금과 부모의 노후 준비는 어느 하나를 포기하기보다 가족의 상황에 맞춰 균형 있게 준비해야 하며, 자동이체를 활용한 선저축 습관이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보험 역시 가족의 장기적인 재무 목표를 지키기 위한 안전장치인 만큼 생애주기에 맞춰 2~3년마다 보장 내용을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주제에서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자산관리와 종잣돈 만들기 전략을 살펴봤다. 황재광 팀장은 투자와 저축 가운데 무엇을 먼저 할지 고민하기보다 재무 목표를 먼저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종잣돈은 큰 금액보다 꾸준한 선저축 습관으로 만들어야 하며,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과 투자, 비상자금을 먼저 분리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험은 자산을 지키고 투자는 자산을 키우는 역할을 하는 만큼 자신의 소득과 생애주기에 맞게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회초년생에게 가장 큰 자산은 현재 가진 돈보다 앞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인 만큼, ISA와 연금저축 등 절세상품을 장기적으로 활용하며 꾸준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송은 자산관리는 단기간의 높은 수익보다 꾸준한 원칙과 계획적인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했다. 경제 환경은 계속 변하지만 현금흐름 관리와 장기적인 재무계획, 위험관리라는 기본 원칙은 변하지 않으며, 자신의 생애주기와 목표에 맞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안정적인 자산 형성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해당 방송 내용은 건강365 : 닥터인사이트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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