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KB해외여행보험’ 개정 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B손보, ‘KB해외여행보험’ 개정 출시

직썰 2026-07-24 09:29:24 신고

3줄요약
KB손해보험은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KB손해보험]

[직썰 / 이연주 기자] KB손해보험이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고객 보장 니즈 변화에 맞춰 여행자 보험 선택 편의성 강화에 나선다.

KB손해보험은 ‘KB해외여행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기존 플랜 명칭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변경하고, 여행 중 발생 가능성이 높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과 해외의료비 관련 보장을 강화했다. 플랜별 보장 개수도 차등 구성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쉽고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기존 ‘안심든든·가성비·필수’로 운영되던 플랜 명칭을 각각 ‘고급형·표준형·실속형’으로 변경했다. 보장 수준에 따른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명칭을 적용해 고객이 플랜별 보장 내용과 보험료를 보다 쉽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여행 중 고객이 체감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핵심 보장도 강화했다. 고급형 플랜의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 보장금액을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고, 해외의료비 보장금액은 상해와 질병 각각 기존 5000만원에서 7000만원으로 확대했다. 표준형 플랜은 항공기·수하물 지연비용을 30만원, 해외의료비를 상해와 질병 각각 5000만원으로 구성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플랜별 보장 구성도 차별화했다. 기존에는 3개 플랜 모두 26개 보장으로 동일하게 구성했지만, 개정 후에는 고급형 26개, 표준형 24개, 실속형 17개로 구분해 폭넓은 보장을 원하는 고객부터 합리적인 보험료로 필수 보장을 준비하는 고객까지 보장 범위와 보험료 수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등 기후질환 관련 보장은 고급형 플랜에 특화해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해외여행 위험에도 대비할 수 있게 보장 경쟁력을 확대했다.

KB손보 관계자는 “고객이 여행 목적과 예산에 맞는 플랜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선택하고, 해외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해외여행보험을 개정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의 보장 경쟁력과 가입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