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이랜드파크가 오는 10월 개관하는 럭셔리 리조트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의 공식 예약을 시작한다. 개관을 앞두고 온라인 예약 채널을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
이랜드파크는 오는 27일부터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에 들어서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회원제 럭셔리 리조트다. 크루즈를 모티브로 한 외관과 1km 프라이빗 비치를 갖췄으며, 184~462㎡ 규모의 객실 72실로 운영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객실 정보와 예약 서비스를 비롯해 오션피니티풀, 행잉풀, 라군풀 등 웰니스 시설과 이랜드뮤지엄이 소장한 피카소 도예 컬렉션 등 리조트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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