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9회초 대타로 나섰으나 헛스윙 삼진…타율 0.226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성문, 9회초 대타로 나섰으나 헛스윙 삼진…타율 0.226

연합뉴스 2026-07-24 06:35:23 신고

3줄요약
샌디에이고 송성문 샌디에이고 송성문

[A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대타로 출전했으나 안타를 치는 데 실패했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와 방문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송성문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6으로 뒤진 9회초 프레디 페르민 대신 선두타자로 나섰다.

애틀랜타 불펜투수 레이셀 이글레시아스를 상대한 송성문은 1볼-2스트라이크에서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26(93타수 21안타)으로 떨어졌다.

5-6으로 진 샌디에이고는 2연패를 당했다.

애틀랜타 선발 크리스 세일은 6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뽑으며 5안타 3실점으로 막아 시즌 11승(6패)째를 거뒀다.

개인 통산 94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한 세일은 메이저리그 역대 7위에 올랐다.

shoele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