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서울 종로구 건물 외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맞은 행인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께 종로구 낙원동의 한 건물 5층 외벽에서 떨어져나간 콘크리트 파편이 인도를 걷던 남성의 머리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65세 남성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z@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