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최고 온도가 31도까지 치솟은 23일,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워터 슬라이드에서는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 등장한 거대한 수영장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어린이들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위치한 ‘2026 서울썸머비치’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김규빈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2026 서울썸머비치’는 물놀이를 즐기는 ‘워터웨이브존’, 도심 속 모래사장을 구현한 ‘샌드아지트’, 먹거리와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마켓존’,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