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선발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2주 뒤 재검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프로야구 LG 선발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2주 뒤 재검진

연합뉴스 2026-07-23 18:56:13 신고

3줄요약
역투하는 LG 장현식 역투하는 LG 장현식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초 LG 마무리 투수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2026.5.5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른손 투수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장현식은 최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한 결과 굴곡근 염좌 진단이 나왔다"며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식은 재검진 결과에 따라 회복 훈련 여부가 결정되며, 복귀까지는 한 달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그는 올 시즌 초반 셋업맨으로 뛰다가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았고, 지난달엔 팀 사정에 따라 선발 투수로 전향했다.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한 장현식은 7승 3패 7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