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독자 오리지널 캐릭터 ‘선란’을 추가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에 모습을 드러낸 신규 영웅 ‘[천검] 선란’은 원작에 없던 리버스 전용 오리지널 캐릭터다. 인기 캐릭터 ‘태오’의 사매라는 설정으로 카일·연희 등 최상위급 최강자들과 어깨를 견주는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공격형 덱의 메인 딜러 역할을 맡으며 자신보다 약한 상대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 전투 스타일을 자랑한다.
넷마블은 선란 출시를 기념해 이용자 미션 완수 시 태오 캐릭터 및 최적화 장비 세트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한국을 모티브로 한 신규 영지 및 서사를 새롭게 선보이고 관련 콘셉트 영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업데이트 기념 프로모션도 가동된다. ‘세나의 달 2차 이벤트’를 통해 모험 및 레이드 수행으로 획득한 주화를 각종 소환권으로 교환해 준다. 또한 플레이 미션 포인트로 (구)세븐나이츠 영웅 1종을 확정 수급하는 ‘구세나 특별 소환 이벤트’를 진행해 100장의 소환권을 제공한다.
한편 지난 2025년 5월 정식 론칭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핵심 재미 요소를 모바일 최신 트렌드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로, 출시 당일 구글·애플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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