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5일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마련했다. 인천성모병원은 이웃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지역사회의 나눔에 힘을 보탰으며,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삼계탕과 부식품을 준비했다.
인천성모병원은 24일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부평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 ‘삼계탕 나눔 행사’에도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승모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 건강과 행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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