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가 패션 플랫폼 ‘W컨셉(W CONCEPT)’과 함께 브랜드 데이 행사를 한다고 23일 알렸다.
SSG랜더스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W컨셉 데이(CONCEPT DAY)’를 한다.
W컨셉은 국내 패션 플랫폼으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발굴 및 육성으로 이커머스 시장을 이끌어 왔다. SSG랜더스는 W컨셉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W컨셉 유니폼을 입은 랜디와 베티, 푸리 등 SSG랜더스 마스코트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상품을 주는 장외이벤트를 한다.
경기 중에는 선수가 외야에 있는 ‘W컨셉 홈런존’으로 홈런을 기록할 경우 관중 3명을 추첨해 W컨셉 상품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마련했다.
‘W CONCEPT DAY’를 맞아 패션 브랜드 ‘미나수’와 협업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상품도 선보인다. 출시 상품은 베이스볼 유니폼 저지, 러닝 쇼츠, 반소매 티 2종, 메쉬 긴소매, 캠프 캡, 미니 가방으로 총 7종이다.
상품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서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W컨셉과 SSG닷컴을 통해 먼저 시작한다. 오프라인은 행사 당일인 25일 게이트 오픈 시간부터 인천SSG랜더스필드 내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는 미니 가방을 제외한 전 상품을 선보이며, 미니 가방은 28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또 W컨셉 온라인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한다. 해당 채널에서 ‘미나수’ 콜라보레이션 베이스볼 유니폼 저지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콜라보 짐색’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이날 경기 승리기원 시구에는 상품을 디자인한 최신은 미나수 디렉터가 시구자로, 정다솔 W컨셉 파트너가 시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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