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골프'에 투자하다... 말본, 전국 중·고 골프 유망주 성장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세대 골프'에 투자하다... 말본, 전국 중·고 골프 유망주 성장 지원

STN스포츠 2026-07-23 16:38:25 신고

3줄요약
/사진=말본
지난 20일부터 21일,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사진=말본

[STN뉴스] 유지인 기자┃지난 20일부터 21일,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240명 유망주 집결… 폭우 속에서도 이어진 승부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국내 청소년 골프 유망주를 발굴하는 대표 대회 가운데 하나다. 올해는 전국에서 중·고등학생 선수 240명이 출전해 이틀 동안 기량을 겨뤘다. 대회 기간 많은 비가 내렸지만 선수들은 끝까지 경기를 이어가며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일부터 21일,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사진=말본
지난 20일부터 21일,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사진=말본

부상부터 기념품까지… 유망주 응원에 힘 보탠 말본

말본은 입상 선수들을 위한 부상과 홀인원 경품, 참가 선수 전원에게 제공되는 기념품 등을 후원했다.

단순한 대회 협찬을 넘어 성장 과정에 있는 선수들을 응원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말본은 차세대 골퍼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무대에 함께하는 것을 브랜드의 중요한 가치 가운데 하나로 삼고 있다.

실제로 미국 말본 본사는 'Investing in the Future of the Game(골프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학교 골프팀과 아마추어 선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자체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버킷 클럽(Buckets Club)'에서는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인 '말본 퓨처 버킷(Future Buckets)'도 운영하며 어린 선수들의 골프 입문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국내 대회 후원 역시 이러한 글로벌 브랜드 철학을 국내에서도 이어간 사례다.

지난 20일부터 21일,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사진=말본
지난 20일부터 21일,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은 경기 용인 골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3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사진=말본

"가능성을 응원하는 것이 말본의 역할"

말본 관계자는 "청소년 선수들이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골프를 즐기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젊은 세대의 에너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대회 후원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세대 골퍼들이 더 많은 기회를 얻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프로 무대부터 유소년까지… '팀 말본' 확대

말본은 국내외 프로 선수들과 함께하는 '팀 말본(Team Malbon)'을 운영하며 브랜드의 골프 헤리티지를 넓혀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임성재를 비롯해 LPGA 투어의 이정은6, KLPGA 투어의 전예성과 이율린이 팀 말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PGA 투어 제이슨 데이, LPGA 투어 찰리 헐, LET 투어 다르시 해리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함께하고 있다.

201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범한 말본은 골프웨어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국내에서는 백화점 매장과 서울 도산대로 플래그십 스토어 '말본6451',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말본 성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신규 매장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지인 기자(서울) yuddorin@naver.com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