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신동, 37kg 감량하더니…“결혼보단 아기 갖고파”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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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신동, 37kg 감량하더니…“결혼보단 아기 갖고파” (전현무계획4)

일간스포츠 2026-07-23 16:2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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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2세를 갖고 싶단 의사를 고백해 시선을 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4회에서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함께 합천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고 신동을 소개한다. 슈퍼주니어의 히트곡 ‘쏘리쏘리’를 추는 곽튜브까지 본 신동은 “진짜 최악이다”라고 오프닝에 솔직한 평을 날린다.

사진=MBN·채널S 

함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은 신동은 근황 토크 중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제일 부럽다”고 화제를 꺼낸다.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뒤집기를 연습 중”이라고 육아 근황을 전한다.

그러자 신동은 “제가 벌써 42세다. 결혼보다는 아기를 갖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에 전현무는 “그때 놓치면 바로 50대가 된다”고 ‘현실 조언’을 건네 짠내를 유발한다.

신동은 최근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병행해 37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복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곽튜브의 감탄을 불렀다. 다이어트 전의 먹성은 더 굉장했다며 신동은 “제 휴대폰에는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세 개나 깔려 있었다. 1년 동안 한 어플에서만 3천만 원을 주문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신동이 출연하는 ‘전현무계획4’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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