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 염정아+‘뉴비’ 김선영·강유석·노윤서, 케미 세팅완료 (산지직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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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 염정아+‘뉴비’ 김선영·강유석·노윤서, 케미 세팅완료 (산지직송3)

스포츠동아 2026-07-23 16:21: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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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새로운 사 남매가 돌아온다.

30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을 이룬다.

제작진에 공개한 영상은 배를 타고 푸른 바다를 달리는 사 남매 모습으로 시작한다. 선장 역할로 나선 강유석이 “어디 한 번 달려볼까”라고 외치자,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는 한껏 호응하며 분위기를 달군다. 이와 함께 ‘푸른 여름, 산지직송이 찾아왔습니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새 시즌을 알린다.

‘산지직송’에서 빠질 수 없는 제철 특산물도 공개된다. 멍게, 장어, 돌미역, 마늘 등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식재료가 등장하며, 한층 커진 스케일로 펼쳐질 특별한 조업과 산지 라이프에 대한 관심도 높인다.

고된 노동 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사 남매 호흡도 주목된다. 염정아가 “가만히 보니까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라며 상황극 포문을 열자, 김선영은 “내가 소개시켜 줬는데 왜 그래 진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한다. 능청스럽게 상황극에 합류하는 강유석과 해맑게 웃는 막내 노윤서 모습까지 이어지며 노동 현장에서도 빛날 사 남매 호흡이 기대된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산지와 제철 식재료를 배경으로 사 남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네 사람의 케미와 예측 불가한 순간들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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