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경험 디테일’까지 손질···“고객 경험에 무게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워커힐, ‘경험 디테일’까지 손질···“고객 경험에 무게추”

이뉴스투데이 2026-07-23 14:40:22 신고

3줄요약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객실 어메니티와 레스토랑 유니폼, 베이커리 포장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강화에 나섰다. 

워커힐은 객실과 식음(F&B), 리테일 등 주요 고객 접점을 중심으로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자체 브랜드(PB)인 ‘워커힐 프래그런스’ 어메니티를 객실에 도입했다.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프랑스 비건 협회(EVE VEGAN) 인증도 획득했다는 설명이다. 객실에서 사용한 제품은 워커힐 스토어와 ‘르 파사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레스토랑 유니폼도 블랙과 카멜 컬러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순차 통합한다. 현재 더파빌리온과 르 파사쥬에 우선 적용했으며 온달, 금룡, 명월관, 모에기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는 베이커리 포장재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기존 블랙 컬러에 브릭 오렌지 컬러를 더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