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객실 어메니티와 레스토랑 유니폼, 베이커리 포장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강화에 나섰다.
워커힐은 객실과 식음(F&B), 리테일 등 주요 고객 접점을 중심으로 리뉴얼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은 자체 브랜드(PB)인 ‘워커힐 프래그런스’ 어메니티를 객실에 도입했다.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로션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프랑스 비건 협회(EVE VEGAN) 인증도 획득했다는 설명이다. 객실에서 사용한 제품은 워커힐 스토어와 ‘르 파사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레스토랑 유니폼도 블랙과 카멜 컬러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순차 통합한다. 현재 더파빌리온과 르 파사쥬에 우선 적용했으며 온달, 금룡, 명월관, 모에기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는 베이커리 포장재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기존 블랙 컬러에 브릭 오렌지 컬러를 더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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