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3일 오전 11시 35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4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족과 안전요원에게 구조된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dragon.m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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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3일 오전 11시 35분께 제주시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40대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족과 안전요원에게 구조된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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