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아들이 있어요?"라고 묻자, 박환희는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라며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라고 답했다.
1990년생인 박환희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2011년 래퍼 빌스택스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13년 협의 이혼하여 현재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으나, 박환희는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과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해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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