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최유정은 24일 방송되는 JTBC 아침 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날씨 소식을 전한다.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활약해온 그는 이번에는 아침 뉴스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싱글 2집 ‘퍼펙트 타깃’(Perfect Target)으로 약 4년 만에 솔로 활동에 나선 최유정은 타이틀곡 ‘비장의 무기’의 작사·작곡은 물론 안무 제작에도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컴백 활동에 이어 라디오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유정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최유정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서는 JTBC ‘아침&’은 24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