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주역들이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계획 중이다.
23일 SBS 관계자는 “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김부장’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한 전작 ‘멋진 신세계’ 팀이 올해 초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만큼 더 높은 시청률을 낸 ‘김부장’ 팀의 포상 휴가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김부장’은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총 10부작으로 오는 25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