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6시55분께 인천 제물포구 항동7가 쿠팡15물류센터 창고동 6층 냉동창고 고소작업대 배터리에서 불이 나 직원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다행히 불이 빨리 꺼져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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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작업대는 바퀴가 달린 장비로 창고에서 물품을 올릴거나 내릴 때 이용한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불이 꺼진 상태였다. 소방 관계자는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 화재는 지난 22일 오후 8시35분께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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