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일대 강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화성특례시 병점구 안녕동 소재 한 개천에 “사람이 물에 빠져 움직임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인력 21명을 동원,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일대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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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일대 강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화성특례시 병점구 안녕동 소재 한 개천에 “사람이 물에 빠져 움직임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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