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N·채널S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신동과 함께 경남 합천의 토종 흑돼지 맛집을 찾는다.
이날 전현무는 신동을 “대한민국의 고정관념을 깬 사람이자 ‘요요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한다. 이에 곽튜브는 ‘쏘리쏘리’ 춤을 선보이고, 신동은 “진짜 최악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세 사람은 토종 흑돼지 갈비찜과 두루치기를 맛보며 결혼과 육아 이야기를 나눈다. 신동은 “아기 아빠인 곽튜브가 제일 부럽다”고 말하고, 곽튜브는 “요즘 아들이 뒤집기 연습 중”이라며 육아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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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곽튜브는 “저도 20대 후반까지는 한 끼에 밥 세 공기를 먹었다”고 과거 먹성을 떠올린다. 그러자 신동은 “휴대폰에 배달 애플리케이션이 3개 깔려 있었다. 1년 동안 한 애플리케이션에서만 3000만 원을 주문했다”며 다이어트 전 놀라운 식성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신동과 전현무, 곽튜브의 유쾌한 먹방과 솔직한 이야기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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