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최고 흥행작이자 세계적인 시청 수치를 기록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돌아온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 이름을 올리며 일찍이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오는 9월 공개를 확정했다.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공개된 프리 티저 예고편에서는 대통령 집무실 책상 앞에 앉아 “단 한순간의 선택이 역사의 물줄기를 바꾼다”고 나지막이 읊조리는 백기태의 압도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백기태와 긴장감을 형성하는 백기현(우도환)과의 갈등, 그리고 중앙정보부와 맞서는 새로운 군부 세력이 개입하며 한층 확장된 권력 전쟁을 예고했다.
사진제공 |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2026년 9월 오직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