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푸드올로지는 웰니스 브랜드로 정체성을 확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삶을 중시하는 '롱제비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단기 체중 감량보다 식습관, 수면, 운동 등 일상 속 건강 루틴을 실천하려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도 체중 감량 중심에서 혈당 관리, 저속노화, 이너뷰티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웰니스 제품군으로 다양해지는 추세다. 푸드올로지는 기존 다이어트 브랜드 이미지를 넘어 웰니스·이너뷰티 브랜드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푸드올로지는 대표 제품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콜레올로지 컷 PRO에 이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신규 제품군을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마인드풀 라인과 젤티풀 라인은 다양한 제형과 기능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마인드풀 라인은 지중해식 식단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한 웰니스 케어 솔루션이다.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한 건강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구성했다. 건강한 식습관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젤티풀 라인은 간편하게 섭취하는 새로운 뷰티 루틴을 제안한다. PDRN, 글루타치온C 등 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을 젤리 타입으로 구현한 5종 제품으로 구성했다. 각 피부 고민에 맞춰 젤리로 즐기는 간편한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했다.
푸드올로지는 최근 가수 전소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전소미의 건강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푸드올로지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푸드올로지는 앞으로도 전소미와 함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활동을 이어가며 웰니스·이너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얼마나 빠르게 변화를 만드는지보다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 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푸드올로지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단기적인 관리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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