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지난 22일 오후 9시 48분께 인천시 검단구 검단신도시 모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에 세워진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3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해당 차량 일부가 탔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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