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지난 22일 오후 11시31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한 냉동장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2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가설 건축물 등 3개 동 550㎡가 모두 타 1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공장 직원은 "쓰레기를 버리러 기숙사에서 나왔는데 건물에 화염이 치솟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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