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인명 고립돼 구조 작업 중…시, 재난 문자 발송
동해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서 발생한 화재(동해=연합뉴스)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23 [강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동해=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3일 오전 3시 48분께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화재로 인해 공장에 고립된 관계자 1명에 대한 인명 구조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동해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서 발생한 화재(동해=연합뉴스)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23 [강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동해시는 화재가 발생하자 '다량의 연기 발생으로 현장 주변 접근을 자제해달라'는 재난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동해 공장 화재 진화하는 강원소방(동해=연합뉴스) 23일 오전 강원 동해시 구호동 한 플라스틱제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7.23 [강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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