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3일 충북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50㎜다.
낮 최고기온은 29∼32도로 예상된다.
보은·괴산·옥천·영동·충주·제천·단양·청주 동부·청주 서부 지역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준 청주·옥천 지역엔 열대야가 관측되고 있다. 이중 청주 지역은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청주 서부 지역엔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노약자와 임산부는 가급적 온열질환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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