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링티가 7주 연속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를 기록했다. 관심도 점수도 유일하게 12점을 기록했다.
링티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7월 3주 차(13일~19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주 차보다 0.3점 관심도 점수가 오르며 12.0점으로 1위가 됐다.
링티의 1위 비결은 연이은 협업, 신제품 출시 등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끄는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포카리스웨트도 전주보다 0.8점 오른 8.2점으로 2위를 이어갔다. 3위 파워에이드는 0.1점 보태며 2.5점이 됐다.
몬스터는 1.9점으로 4위, 게토레이는 1.5점을 얻으며 5위를 유지했다. 이어 6~11위는 핫식스(1.4점), 토레타(1.2점), 레드불(1.0점), 파워오투(0.9점), 이프로(0.4점), 이온더핏(0.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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