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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균 마포구청장(뒤줄 왼쪽 두 번째)이 한성숙 국무총리(앞줄 가운데)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22일 오후, 대흥동 나눔공부방 지역아동센터(대흥로20길 16)를 방문해 한성숙 국무총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돌봄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역아동센터 야간 연장돌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야간 연장돌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국무총리는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에 공감하며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아동센터와 같은 돌봄 현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필요한 지원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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