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특례시 장안구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영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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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2026-07-22 18:55:58 신고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 수원특례시 장안구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영화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삼계탕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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