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구찌는 지난 17일과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ARIRANG' 공연에서 BTS 진과 RM을 위한 커스텀 의상을 22일 공개했다.
진은 투명 크리스털 장식의 블루 워시드 데님 바이커 재킷과 같은 워시의 데님 팬츠, GG 디테일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했다. 또 다른 스타일로는 블랙 마이크로 시퀸이 장식된 디스트로이드 셔츠, 프린지 디테일과 크리스털 스트라스가 더해진 블랙 워시드 데님, 구찌 주얼리,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RM은 어깨 견장 디테일이 있는 블랙 레더 봄버 재킷, 블랙 실크 저지 후디, 블랙 레더 카고 팬츠, 장갑, 구찌 브레이슬릿,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또 그린 플래드 코튼 셔츠, 화이트 크리스털 탱크톱, 브라운 팬츠, 구찌 주얼리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구찌는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한 럭셔리 브랜드다. 프란체스카 벨레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이끄는 구찌는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혁신, 창의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구찌는 케어링 그룹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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