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신세계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연인·친구 등 동반 여행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27일까지 명동점에서 동일한 출국일과 항공편을 이용하는 내국인 고객 2명 이상 방문 시 동반 인원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참여 고객은 명동점 12층 고객센터에서 출국 정보를 확인한 뒤 쇼핑지원금을 발급받아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2인 방문 시 1인당 최대 9만5000원, 3인 방문 시 1인당 최대 10만5000원, 4인 이상 방문 시 1인당 최대 12만원의 명동점 전용 쇼핑지원금 2종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K-POP 특화매장 'K-WAVE존', 식품 큐레이션 공간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 등 명동점의 특화 콘텐츠를 동반 고객 혜택과 연계해 마련됐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명동점에서 쇼핑과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준비 과정까지 풍성하게 만드는 차별화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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