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서 치매 앓던 80대 실종자, 인산저수지 인근서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화서 치매 앓던 80대 실종자, 인산저수지 인근서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경기일보 2026-07-22 17:35:27 신고

3줄요약
인천 강화경찰서 전경. 경기일보 DB
인천 강화경찰서 전경. 경기일보 DB

 

인천 강화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남성이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사는 80대 남성 A씨가 실종됐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를 돌보던 요양보호사는 지난 18일 A씨를 만나지 못한 데 이어 다음날에도 귀가한 흔적이 없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가 17일 자전거를 타고 홀로 외출한 모습을 확인하고 행방을 추적했다.

 

경찰은 실종경보 문자 발송과 수색견 투입 등 닷새간 수색을 벌인 끝에 이날 오후 강화읍에서 약 9~10㎞ 떨어진 인산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