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디스플레이 2026'에 참가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름 80mm의 '빅 홀'을 구현한 센터페시아 시제품과 세로형 슬라이더블 OLED 등 차세대 차량용 폼팩터 기술을 공개했다. 또한 휴머노이드용 디스플레이와 AI 토이 등 AI와 접목한 디스플레이, 탠덤 OLED 및 4K 360Hz QD-OLED 등 최신 IT 기술도 함께 선보였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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