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없는 무더위"…남원·순창 닷새째 열대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밤낮없는 무더위"…남원·순창 닷새째 열대야

연합뉴스 2026-07-22 17:01:01 신고

3줄요약
무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 무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강릉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한 열대야에 이어 한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31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젊은이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2026.5.31 yoo21@yna.co.kr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은 흐린 날씨 속에서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22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남원 33.8도, 전주 33.1도, 순창 32.7도, 정읍 32.6도, 무주 32.4도 등 31∼33도를 기록했다.

진안과 군산 어청도를 제외한 도내 모든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지만, 당분간 낮 기온이 30∼33도까지 올라 덥겠다.

고창과 김제, 완주, 전주 등 10개 시군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 있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하는데, 남원과 순창은 지난 17일 밤 이후 닷새 연속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에도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활용해 실내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잠들기 전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war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