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오는 8월 분양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다.
단지 주변에는 명지초와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있다. 명지대학교도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주변에 학원가가 형성돼 있다.
녹지와 하천 접근성도 갖췄다.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가까우며 홍제천과 서대문구 주요 산을 잇는 녹지축도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은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합정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과 명지대학교 일대 ‘모두의 거리’, 홍은동·남가좌동 상업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일부 주택형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과 GX룸, 북카페,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주차 공간은 세대당 1.63대 수준으로 계획됐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