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 운영…"구청장에 직접 정책제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북구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 운영…"구청장에 직접 정책제안"

연합뉴스 2026-07-22 16:18:38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구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정책 제안을 듣기 위해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전용번호(☎ 010-9935-9159)로 보낼 수 있다.

소통폰은 정창수 구청장이 직접 소지해 수시로 확인하며, 민원을 접수하면 3시간 이내 접수 완료 및 1차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이후 관련 부서의 검토와 현장 점검 등을 거쳐 최종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아울러 정 구청장은 정례적인 출퇴근길 현장 인사를 통해 구민 접점도 넓힌다. 주 1∼2회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유역, 미아역 등 주요 역사와 교차로 일대를 찾아 구민과 만나고 있다.

정 구청장은 "구민의 관심과 참여야말로 좋은 구정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문자 소통폰과 현장 인사를 통해 구민 의견을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 해결과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확인하는 정창수 강북구청장 '직통민원 문자 소통폰'을 확인하는 정창수 강북구청장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