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산악지대 도로를 운전하던 남성이 도로 위에 흩어져 있는 돌덩이들을 보고 차를 세웠습니다.
차에서 내려 '방해물'을 치운 시간은 불과 30초. 그러나 이 시간이 남성을 살렸습니다.
다시 운전대를 잡고 출발하는 순간 남성의 눈앞에서 산사태가 일어났는데요.
만약 차에서 내리지 않고 그대로 달렸더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지난달 20일(현지시간) 중국 티베트 자치구 창두에서 찍힌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로이터 Spec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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