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원웨이브’에 크리에이터 토큰 도입…장현국 대표 “모든 가치 온체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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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원웨이브’에 크리에이터 토큰 도입…장현국 대표 “모든 가치 온체인화”

데일리 포스트 2026-07-22 14:1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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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넥써쓰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넥써쓰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써쓰(NEXUS)가 자사 스트리머 플랫폼 ‘원웨이브(ONEwave)’에 크리에이터 전용 개인 토큰 발행 기능을 공식 적용했다.

‘스트리머 토큰’은 원웨이브 플랫폼 내에서 활동하는 게임 크리에이터가 직접 발행하는 개인화된 가상자산이다. 고객확인제도(KYC) 인증을 마친 사용자라면 넥써쓰의 웹3 경제 인프라인 ‘원포지(ONEforge)’를 활용해 총 10억 개 한도로 토큰을 단일 생성할 수 있다.

해당 토큰은 추가 발행이 불가능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크리에이터는 토큰 발행 직후 본인 토큰을 직접 매수해 팬덤과 함께 생태계에 참여한다.

이번 토큰 기능의 핵심은 크리에이터의 인기도와 콘텐츠 활동 성과가 실제 온체인 자산 가치로 직결되는 디플레이션 토크노믹스 구조를 갖췄다는 점이다. 크리에이터가 원웨이브 내 캠페인 활동으로 수령한 보상 리워드는 자체 발행 토큰의 소액 매수 및 영구 소각에 자동 투입된다.

크리에이터의 활동이 활성화될수록 토큰의 소각 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각 처리된 물량은 전체 발행량에서 영구적으로 제외된다. 이용자들은 원포지 거래소를 통해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토큰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가치 있는 모든 실물 및 디지털 자산이 온체인화되는 거대한 트렌드가 도래했다”며 “스트리머의 개별 활동과 팬덤의 결집력이 토큰의 실질 가치를 창출하는 온체인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팬덤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로쓰(CROSS) 블록체인 생태계는 브랜드 리브랜딩 일환으로 메인넷 명칭을 ‘원체인(ONEChain)’으로, 네이티브 토큰을 ‘원($ONE)’으로 각각 변경한다. 아울러 생태계 연동 기저 통화인 스테이블코인은 ‘원유에스디($ONEUSD)’로 명칭 변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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