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엑소(EXO) 세훈이 디올(Dior) 행사 참석을 위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세훈은 22일 오전 ‘디올 방콕 시암 파라곤 부티크 오프닝 칵테일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향했다.
이날 세훈은 깔끔한 캐주얼 스타일에 디올 아이템을 매치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하며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훈은 화이트 후드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 로우톱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모던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세훈은 EXO 활동은 물론 글로벌 패션 브랜드 행사에도 꾸준히 참석하며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Dior(디올)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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