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맞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확대해 운영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하반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에 따라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전(全) 과정 평가(LCA)' 과정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각 분야 심화 과정을 통해 양성하는 인력이 700명에서 1천명으로 늘어난다.
기술원은 11월 ESG 글로벌 교육 워크숍도 지속가능성 공시에 초점을 맞춰 운영할 계획이다.
기술원 ESG 전문인력 양성 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eiti.re.kr)와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www.gm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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