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여러 분쟁 탓에 약 2년의 공백기를 보냈던 이들이 데뷔일을 기념해 새로운 사진과 영상들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는데요. 여기엔 뉴진스 복귀가 불투명했던 민지의 모습까지 담겼습니다. 4인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22일 0시 공식 SNS에 스페셜 필름과 포토를 공개했습니다. 그룹 단위의 콘텐츠는 활동 중단 이후로도 오랜만입니다. 영상도 자못 상징적입니다. 민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하나둘씩 모이더니,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맞잡고 한곳을 바라보거든요. 더불어 뉴진스의 상징인 토끼 소품이 활용된 멤버별 개인 필름들도 나왔습니다.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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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기고자 제작한 기념 콘텐츠"라며 "뉴진스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방식은 논의가 완전히 마무리된 뒤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후로도 뉴진스 멤버들이 등장하는 후속 콘텐츠가 나올 것이라고 귀띔하기도 했죠.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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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에서 탈퇴한 다니엘도 데뷔 4주년을 맞아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메시지를 전했어요. 그는 "인생은 가끔 흐릿해지지만, 빛은 항상 다시 길을 찾아온다. 그때까지 당신도 계속 빛나라"는 글과 근황 사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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