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비에스비푸드(BSB FOOD, 대표 정관영)가 운영하는 미국식 수제 치킨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가 고객 참여형 이벤트 ‘스쿨어택’ 2회차를 통해 전국 당첨 학급에 햄버거를 전달하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물했다.
이번 2회차 이벤트에서는 대구반도체마이스터고와 평택 현화중학교 등 여러 학교의 학급이 선정됐다. 슈퍼크리스피는 이 가운데 평택 현화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그니처 치킨버거와 ‘슈퍼불고기’ 등 대표 메뉴를 전달하고,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교실을 작은 축제 공간으로 만들었다.
‘스쿨어택’은 슈퍼크리스피 매장을 방문해 식사하거나 포장 구매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이벤트다. 결제 후 제공되는 QR코드를 통해 학교와 학년, 학급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학급에는 당첨 학생이 같은 반 친구 전원에게 햄버거를 선물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브랜드는 이를 통해 “하루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페인의 취지는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순간을 만들어 주는 데 있다. 반 친구들과 함께 햄버거를 나누며 교실에서 보내는 평범한 하루를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이번에 평택 현화중학교에서 당첨된 학생은 “평소 반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것을 나눠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햄버거를 선물하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참여하게 됐다”며 “친구들이 맛있게 먹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정말 기뻤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슈퍼크리스피는 이번 스쿨어택을 단순한 제품 증정이 아닌,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교실을 직접 찾아가 제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며, 브랜드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감과 기억을 쌓는 데 방점을 찍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쿨어택은 당첨 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을 직접 찾아가 오래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슈퍼크리스피는 스쿨어택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찾아가는 브랜드’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일상 속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객과 소통하고, 매장 밖에서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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