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한 주택가 청소차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뒤에서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 2명 중 1명이 폭발 충격으로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그는 눈 부상과 뇌진탕 증상을 보였고, 눈에 박힌 파편은 무사히 제거했습니다.
밀워키 공공사업부에 따르면 폭발 사고 원인은 부적절하게 처리된 산소통 때문이었습니다.
제작: 김건태·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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