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이승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3만 석을 매진시킨 K리그 흥행 요정의 위엄부터 지드래곤도 ‘좋아요’를 누른 화제의 세리머니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또한 할리우드 액션부터 골, 세리머니까지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보여준 활약상과 남다른 발재간을 확인할 수 있는 퍼스트 터치 도전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늘(22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하는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승우는 이날 K리그를 대표하는 흥행 요정으로 활약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그가 출전하는 경기마다 많은 관중이 몰리는 가운데, 3만 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구단 역사상 첫 매진 흥행까지 기록하며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제를 모은 이승우의 세리머니 이야기도 공개된다. 그는 골을 넣은 뒤 선보인 자신만의 세리머니가 큰 관심을 받았고, 지드래곤까지 해당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승우가 세리머니를 시작하게 된 사연과 상대 선수들의 반응까지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이승우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기다리던 당시의 솔직한 심경도 털어놓는다. 명단 발표 순간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고 밝힌 그는 최종 명단 발표 이후 느꼈던 마음을 진솔하게 전하며 눈길을 끈다.
‘올해의 활어상(?)’을 받게 된 활약상도 공개된다. 경기 도중 남다른 액션으로 상대 선수의 퇴장을 이끌어낸 데 이어 골과 세리머니까지 선보이며,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스타성을 모두 쏟아낸 장면이 공개돼 웃음을 안긴다.
팀 내 득점왕다운 남다른 발재간도 확인할 수 있다. 축구에서 중요한 퍼스트 터치에 자신감을 드러낸 이승우는 날달걀과 도토리묵을 활용한 특별한 퍼스트 터치 도전에 나선다. 섬세한 터치가 필요한 난도 높은 미션 앞에서도 여유를 보인 가운데, 과연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을지 관심이 쏠린다.
과거 핫핑크 머리 등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연일 뉴스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승우. 이날 방송에서는 그가 형형색색 염색을 고집할 수밖에 없었던 반전 사연이 공개된다. ‘K리그 악동’ 이미지 뒤에 숨겨진 뜻밖의 따뜻한 진심이 밝혀지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인다.
3만 석을 매진시킨 흥행 요정의 위엄부터 지드래곤도 주목한 세리머니, 잔디 위 액션배우다운 활약상과 효심 가득한 헤어스타일 비하인드까지 이승우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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